2006년 05월 03일
ㅜㅠ
내가 봤던 한국 영화중에서는 가장 스타일리쉬한 영화였다.
예전홍콩영화를 보는듯한 타이틀이 뜨는것 의외였다. 요즘영화에 맞지않게 촌스러운 분위기 났지만
이 영화에 가장 잘어울리는 타이틀 시퀀스였다.
그리고 시작되는 역동적인 줌들.....예전 영화를 많이 보지않아서 사생결단처럼 역동적인 줌들이 많이 사용된 영화는
처음이어서 더욱더 인상 깊었었다. (분명 예전 홍콩 느와르 영화에서는 많이 썼었던 기법들 같은데...)
영화 시작부터 줌을 땡기고 하니깐 긴장감을 놓칠수 없었다. 그리고 대부분 핸드 헬드 찰영이어서 더욱더 느낌이
살아있었다. 차에서 고정되게 찍은거 빼고는 다 핸드 헬드로 찍은거 같다.
이렇게 역동적인 화면안에 류승범과 황정민의 연기는 정말 좋았다. 그들 얼굴이 클로즈업된 화면들이 꽤 많았던거 같은데
표정만으로도 배우의 파워를 느낄수가 있었다.
이 영화에서 자주 사용된 두인물을 분활해서 보여주는 것도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수평앵글 최고였다.^^
부산 항구가 배경 마약판매범과 악질형사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화면들 정말 멋있는 영화였다.
하지만 마약판매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건지 원래 스토리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는데는 힘들었다.
그래서 영화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도데체 어떻게 마무리가 됬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DVD나오기 전에 극장가서 한번 다시 봐야 할것 같다. 영상만 보는것 만으로도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사ː생―결단(死生決斷)[―딴][명사][하다형 자동사] (죽고 사는 것을 돌보지 않고) 끝장을 내려고 대듦.
¶사생결단을 내다./사생결단하고 적진에 뛰어들다.
http://blog.naver.com/hoonent?Redirect=Log&logNo=100023772696
예전홍콩영화를 보는듯한 타이틀이 뜨는것 의외였다. 요즘영화에 맞지않게 촌스러운 분위기 났지만
이 영화에 가장 잘어울리는 타이틀 시퀀스였다.
그리고 시작되는 역동적인 줌들.....예전 영화를 많이 보지않아서 사생결단처럼 역동적인 줌들이 많이 사용된 영화는
처음이어서 더욱더 인상 깊었었다. (분명 예전 홍콩 느와르 영화에서는 많이 썼었던 기법들 같은데...)
영화 시작부터 줌을 땡기고 하니깐 긴장감을 놓칠수 없었다. 그리고 대부분 핸드 헬드 찰영이어서 더욱더 느낌이
살아있었다. 차에서 고정되게 찍은거 빼고는 다 핸드 헬드로 찍은거 같다.
이렇게 역동적인 화면안에 류승범과 황정민의 연기는 정말 좋았다. 그들 얼굴이 클로즈업된 화면들이 꽤 많았던거 같은데
표정만으로도 배우의 파워를 느낄수가 있었다.
이 영화에서 자주 사용된 두인물을 분활해서 보여주는 것도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수평앵글 최고였다.^^
부산 항구가 배경 마약판매범과 악질형사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화면들 정말 멋있는 영화였다.
하지만 마약판매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건지 원래 스토리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는데는 힘들었다.
그래서 영화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도데체 어떻게 마무리가 됬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DVD나오기 전에 극장가서 한번 다시 봐야 할것 같다. 영상만 보는것 만으로도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사ː생―결단(死生決斷)[―딴][명사][하다형 자동사] (죽고 사는 것을 돌보지 않고) 끝장을 내려고 대듦.
¶사생결단을 내다./사생결단하고 적진에 뛰어들다.
http://blog.naver.com/hoonent?Redirect=Log&logNo=100023772696
# by 청량제 | 2006/05/03 00:2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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